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는 수익까지는 솔직히 크게 생각 안 했습니다.일단 글부터 쌓고, 나중에 붙이면 되겠지 정도였습니다.근데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이거, 계속 해도 되는 구조인가?”그때부터 ‘수익형’이라는 기준을 조금 다르게 보기 시작했습니다.1. 조회수보다 ‘흐름’이 먼저였다처음에는 숫자에 신경이 많이 갔습니다.조회수유입근데 이상하게, 조회수가 올라가도 아무 변화가 없는 느낌이 있었습니다.그때부터 보게 된 게 이거였습니다.“사람이 어디로 이동하는지”한 글 보고 끝나는 구조인지, 다른 글로 이어지는지.이걸 보기 시작하면서 기준이 바뀌었습니다.조회수보다 흐름이 있는 구조가 먼저였습니다.2. 글 하나가 아니라 ‘묶음’이 돈이 됐다초반에는 한 글에 힘을 많이 줬습니다. 이 글 하나로 뭔가..